시나노마치 주변에는 도심에서는 드물게 자연에 둘러싸인 메이지진구 가이엔이 있습니다. 가이엔 안에는 치치부 럭비장, 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와로스의 본거지 메이지 진구야구장, 도쿄 올림픽때의 메인스타디움이 였던 국립가스미카오카 경기장등 스포츠 경기장이 다수 있습니다. 또 하라주쿠나 오모테산도와도 가까워 산보하면서 일본도시를 즐기수 있습니다.
진구구장은 大正15년(1926년)에 지어져 매우 역사가 오래된 야구장입니다. 현재는 센트럴 리그 야쿠르트 스와로스의 홈그라운드로써 야구 시즌중에는 많은 사람들이 구장을 찾고 있습니다. 또 프로야구 이외에도 東京六大学야구(도쿄대,케이오,와세다등의 유명한 대학의 야구대회)와 고교야구의 예선등으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8월에는불꽃놀이도 있어 매년 유명한 가수가 게스트로써 출연합니다.

성덕 기념 회관은 大正15년(1926년)에 세워진 메이지진구 가이엔내의 미술관 입니다. 메이지 천황 붕어후에 계획하여 세워진 건물로 당시의 역사적, 문화적인 그림이 많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현재에도 당시 그대로의 건물을 볼수가 있어 대리석으로 되어있는 관내와 라이트업 되어진 밤의 미술관은 매우 아름다워 볼가치가 있습니다. 일본화 이외에도 서양화도 전시되어 있어 그 수는 80점 정도 입니다.

아오야마 도오리(국도246호선)에서 성덕기념회화관으로 約300m에 에 이르는 은행나무 가로수길이 있습니다. 회화관이 세워지기전에 심어져 현재에도 그 아름다움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이 가로수 길에는 원근법이 사용되어 아오야마 도오리에서 향하면 회화관이 실재 거리보다 멀리 보이도록 되어 있어 여기에도 미술적인 요소가 사용되어 있습니다.

시나노마치에서 좀더 범위를 넓혀보면 아오야마, 오모테산도, 하라주쿠로 연결됩니다.
메이지진구가이엔을 산보하고 자연을 즐기면서 걸으면 서서히 멋진 거리로 바뀝니다. 아오야마, 오모테산도에는 세련된 카페가 많이 있으므로 산보에 피로해진 발을 쉬게 할수가 있습니다. 거리를 걸어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차를 마신다던가 공부를 한다거나, 가끔은 이런 산보를 해보는것도 공부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